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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o Care & SD카드, 나에게 맞는 홈캠 저장 방식 고르는 방법

모든 Lisha

우리 가족을 위해 새롭게 구매한 홈캠! 홈캠이 촬영한 영상을 저장하기 위해선 영상 저장 방식을 꼭 정해야 해요. Tapo 홈캠을 포함해서, 일반적인 홈캠은 SD카드와 클라우드 서비스, 2개를 제공해요.

 

두 저장 방식이 각각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막상 선택하려고 하면 각각 뭐가 다른지, 나한테는 뭐가 더 잘 맞는지 헷갈리기 마련이죠. 오늘은 SD카드 저장 방식과 Tapo Care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단점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내 상황에 맞는 저장 방식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목차

- SD카드 저장, 이런 점이 좋아요

- Tapo Care 클라우드, 이런 점이 좋아요

- SD카드 vs Tapo Care 클라우드, 한눈에 비교하기

- 카메라가 여러 대라면? Tapo 스마트 허브 이용하기

 

 

SD카드 저장, 이런 점이 좋아요

 

SD카드 저장 방식은 홈 카메라에 직접 MicroSD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영상을 저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별도의 구독료 없이, SD카드 구입비 한 번만 지출하면 된다는 게 큰 장점이죠.

 

SD카드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Wi-Fi 연결 없이도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Wi-Fi 불안정으로 화면 시청이 어렵다고 해도 SD카드에 녹화된 영상이 저장되어 추후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유선 전원을 사용하는 모델이라면 SD카드 연결 시 끊김 없는 연속 녹화도 지원해서, 감지 알림과 이벤트 녹화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리하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SD카드는 저장 용량에 한계가 있다 보니, 블랙박스와 유사하게 용량이 꽉 차면 오래된 영상부터 자동으로 새로운 영상으로 덮어씌워지는 구조예요. 용량이 적은 SD카드를 사용하면 며칠 전 영상을 확인하고 싶어도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또한 카메라를 여러 대 사용하신다면 SD카드도 카메라 대수만큼 각각 준비하셔야 해요. 카메라마다 개별적으로 저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통합 관리가 어렵고, 요즘은 SD카드 자체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카메라 대수가 늘어날수록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어요.

 

 

 

Tapo Care 클라우드, 이런 점이 좋아요

 

Tapo의 구독형 서비스, Tapo Care는 카메라 녹화 영상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주는 구독형 서비스예요. SD카드처럼 한정된 저장 용량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영상이 클라우드에 업로드되는 방식이죠.

가장 큰 장점은 저장 용량 걱정이 없다는 점이에요. 프리미엄 플랜의 경우, 녹화 시점으로부터 30일 동안 데이터 용량과 관계없이 모든 녹화 영상을 보관할 수 있어서, 용량 부족으로 영상이 사라질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더불어, 플랜에 따라 다르지만 Tapo Care 사용 시에는 최대 10대의 카메라를 하나의 요금제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고, 카메라의 AI 감지 기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서 사람, 반려동물, 차량 등을 더 정확하게 구분해준답니다. 원하는 순간을 이미지로 바로 저장할 수 있는 스냅샷 기능도 함께 제공되고요.

 

특히 보안이 중요한 홈캠 영상인 만큼, Tapo Care는 국내 서버 기반의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소중한 우리 집 영상이 국내에서 안전하게 관리된다는 점도 안심 포인트예요. 단, Tapo Care는 연간 결제가 필요한 구독형 서비스라는 점을 미리 확인해주세요!

 

 

 

SD카드 vs Tapo Care 클라우드, 한눈에 비교하기

 

 

SD 카드

Tapo Care

Wi-Fi 없이 녹화

가능

불가능

연속 녹화

유선 모델 지원

이벤트 녹화만 가능

저장 용량

최대 512GB,
실제 SD카드 용량에 따라 차이 있음

최대 30일간 용량 제한 없이 저장

카메라 여러 대 사용 시

카메라별로 1개의 SD카드 필요

최대 10대까지 한번에 관리

AI 감지 기능

카메라 기본 AI 기능 제공

업그레이드된 AI 감지

저장 위치

카메라 내부 (로컬)

국내 위치 서버 기반 클라우드

비용

SD카드 구매 비용 (1회성)

연간 구독 결제

 

 

 

카메라가 여러 대라면? 허브로 저장하는 방법도 있어요

 

SD카드도, 클라우드 구독도 아직 고민된다면 차선책으로 Tapo 스마트 허브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Tapo H200과 Tapo H500 모델의 경우 여러 대의 카메라 영상을 스마트 허브에 장착된 하나의 SD카드, 또는 HDD 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어요. 카메라마다 SD카드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허브 하나로 여러 대의 영상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랍니다.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SD카드 저장과 Tapo Care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단점을 비교해봤어요.

 

Wi-Fi 없이도 저장이 되어야 하거나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SD카드가, 저장 용량 걱정 없이 여러 대의 카메라를 편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Tapo Care 클라우드가 더 잘 맞을 수 있어요. 사용하고자 하는 카메라가 여러 대이지만, SD카드 저장이 필요할 경우에는 스마트 허브를 통해 통합 저장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각자의 사용 환경과 니즈에 맞는 저장 방식을 선택하셔서, 더 편리하고 안심되는 홈캠 생활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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