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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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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피링크 타포, 실내외 활용도 높인 듀얼 렌즈 보안 카메라 ‘Tapo C246D’ 출시

     

    [2026년 5월 8일]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Tapo)는 실내외 환경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듀얼 렌즈 회전형 보안 카메라 ‘타포(Tapo) C246D’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Tapo C246D는 하나의 장치에 두 개의 2K 3MP 카메라를 탑재한 듀얼 렌즈 구조와 IP65 방수·방진 등급을 갖춘 제품으로, 실내는 물론 현관, 마당, 테라스 등 실외 공간까지 폭넓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2K 3MP 해상도의 듀얼 렌즈를 통해 서로 다른 영역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125° 시야각의 광각 렌즈는 넓은 공간을 한눈에 담아내고, 6mm 망원 렌즈는 먼 거리의 작은 디테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듀얼 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추적 기능도 지원한다. 고정 렌즈가 움직임이나 이벤트를 감지하면 회전 렌즈가 자동으로 해당 방향을 향해 움직이며 대상을 추적하는 동기화식 스마트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광각 화면에서 사용자가 특정 영역을 선택하면 회전 렌즈가 즉시 해당 지점에 초점을 맞추는 원터치 스마트 포커스 기능을 통해 보다 직관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IP65 방수·방진 등급을 지원해 설치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아이 방, 거실 등 실내 공간은 물론, 뒷마당, 현관 앞, 테라스와 같은 실외 공간에서도 날씨 변화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생활 공간 안팎을 하나의 제품군으로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야간 모니터링 성능도 강화됐다. 내장된 스포트라이트를 활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컬러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컬러 나이트 비전 모드와, 흑백 화면을 제공하는 적외선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AI가 주변 광원을 감지해 상황에 따라 야간 모드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스마트 모드를 제공하여 야간에도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실내와 실외를 모두 아우르는 보안 카메라가 필요한 가정에 적합하다. 현관 앞 방문자 확인, 마당이나 테라스 모니터링, 아이 방 및 반려동물 확인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듀얼 렌즈 기반의 넓은 시야와 세밀한 추적 기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보안 경험을 제공한다.

     

    티피링크 타포 관계자는 “Tapo C246D는 듀얼 렌즈를 통해 넓은 공간과 세부 영역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외 모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현관 앞, 마당, 아이 방, 반려동물 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하나의 카메라로 편리하게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apo C246D 소개 영상 ▼

     

    언론문의처

    이름: Serena

    이메일: serena.xu@tp-li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