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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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da Expert 네트워킹 데이 개최 ··· 국내 네트워크 전문가 교류 확대

국내 Omada 엔지니어들이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네트워킹의 장 마련…Expert Instructor 위촉으로 전문 인재 양성 체계 강화
[ 2026년 09월 08일 화요일 ] -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브랜드 Omada는 9월 4일 서울 엘타워에서 ‘Omada Expert Networking Day’를 개최하고, 국내 Omada 엔지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과 2026년 Omada Expert를 비롯한 국내 Omada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Omada는 제품과 기술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활약하는 엔지니어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문가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행사의 의미를 뒀다.

행사에서는 Omada Expert 프로그램 소개와 전문가 Q&A, 신제품 및 기술 발표, Omada Expert Instructor 위촉식,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네트워크 기술과 제품 방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각자의 현장에서 축적한 구축 사례와 기술적 고민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실무 역량을 갖춘 네트워크 전문가, ‘Omada Expert’
Omada Expert는 Omada 솔루션에 대한 전문 지식과 구축 경험을 갖춘 엔지니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전문가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제품 교육이나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축적한 구축·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익힐 수 있는 전문가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Omada는 Omada Expert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설계와 구축, 운영 및 장애 대응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비슷한 기술적 고민을 가진 엔지니어들이 직접 만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협업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별 엔지니어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국내 Omada 전문가들이 서로 연결돼 함께 성장하는 기술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열린 ‘Ask Omada’ 세션에서는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기술적 과제와 제품 활용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Expert Exclusive’ 세션을 통해 Omada의 주요 신제품과 기술 방향을 소개하며, 전문가들이 향후 네트워크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장 경험을 교육 역량으로 확장하는 ‘Omada Expert Instructor’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는 ‘Omada Expert Instructor’ 위촉식이었다. Omada는 전문 기술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갖춘 Omada Expert 가운데 교육 수행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 3명을 Omada Expert Instructor로 위촉했다.
Omada Expert Instructor는 Omada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를 넘어, 실제 구축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문제 해결 노하우를 다른 엔지니어에게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품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네트워크 설계, 설치, 설정, 운영과 장애 대응 등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 전문가가 교육자로 성장하고, 이들이 다시 새로운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Omada는 Instructor 제도를 통해 국내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들이 교육에 직접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자격·커뮤니티를 연결한 엔지니어 성장 체계 구축
Omada는 국내 네트워크 전문 인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초 과정부터 심화 과정, 자격 인증, 전문가 커뮤니티와 강사 활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정기적인 Omada 기초·심화 교육과 실습형 핸즈온 트레이닝을 통해 제품과 네트워크 기술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OCNA(Omada Certified Network Administrator) 등 전문 인증 과정을 연계해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가 Omada Expert와 Omada Expert Instructor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체계는 ‘교육 수료’에서 끝나지 않는다. 엔지니어가 자격과 현장 경험을 쌓고 전문가 커뮤니티에 참여한 뒤,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동료 및 후배 엔지니어에게 다시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파트너사 입장에서도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기술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어, 기업 네트워크 시장 전반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Omada 관계자는 “Omada Expert는 제품을 잘 아는 사용자를 넘어, 국내 네트워크 현장에서 Omada의 기술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 Omada 엔지니어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적·기술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인증, 전문가 네트워킹과 Instructor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더 많은 엔지니어가 전문성을 높이고, 성장한 전문가가 다시 새로운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Omada는 향후에도 정기 기술 교육과 실습 과정, 인증 프로그램, 전문가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Omada Expert와 Instructor가 현장 중심의 기술 지식을 공유하고 국내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엔지니어와 파트너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전문가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